점심에 죽약간 먹고(커피잔 반으로) . 된장국. 동치미 싱겁게 먹은게 전부..
아.. 꿀물 아주 연하게 타서 몇시간 간격으로 반잔 정도 마신것.
3시부터인가 손이 저리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손이 저림.
속도 이젠 쓰리질 않구..
저녁에 사우나 갔지만.. 사우나 안하고 탕욕만 했음.
죽을 구할수가 없어서.. 미역국 파는거 시켜 물을 반이나 부어 건디기만 아주 소량 마니
씹어서 먹음.
근데.. 손이 왜 이렇게 오랫동안 저린걸까염..
피가 안통해서 그러나....
ㅡ,.ㅡ
이제 죽 먹기 싫다...
에구...에구..
아.. 꿀물 아주 연하게 타서 몇시간 간격으로 반잔 정도 마신것.
3시부터인가 손이 저리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손이 저림.
속도 이젠 쓰리질 않구..
저녁에 사우나 갔지만.. 사우나 안하고 탕욕만 했음.
죽을 구할수가 없어서.. 미역국 파는거 시켜 물을 반이나 부어 건디기만 아주 소량 마니
씹어서 먹음.
근데.. 손이 왜 이렇게 오랫동안 저린걸까염..
피가 안통해서 그러나....
ㅡ,.ㅡ
이제 죽 먹기 싫다...
에구...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