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물결치는 이치 이름: 박근수 · 2003-05-15 09:51 · 조회 4
귀한 메일이 들어 왔습니다만 답장을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몸이 요구할 때 때맞춰 단식을 하시는 분을
뵙게 되면 한결 든든한 마음이 생겨 납니다.

밝은 눈은 빛발을 뿌리는 법

구수한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