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자고 낼 아침부터 시작합니다..
어릴 적에 하루 꼬박 굶고서 (의도적으로) 다음날 새벽에 잠은 깼으나 일어나질 못해 기어서 부엌에 가서 죽을 끓여먹고 (어디서 들은 건 있어가지고) 살아남은 적이 한 번 있고요......한 1년 전에 위장검사때문에 하루 꼬박 굶은 적이 있었는데, 그 담날 아침에 병원가다가 식은땀나고 다리가 후들후들떨려서 거의 죽을 뻔 한 적이 있거덩요...그래서....후아......좀 겁나요....
3일동안 천천히 준비하면 괜찮겠죠?? 도와주셔영....!! 일단 여기적힌 일정대로 하려구용....
지켜봐 주시고, 수고하세요 *^^*
어릴 적에 하루 꼬박 굶고서 (의도적으로) 다음날 새벽에 잠은 깼으나 일어나질 못해 기어서 부엌에 가서 죽을 끓여먹고 (어디서 들은 건 있어가지고) 살아남은 적이 한 번 있고요......한 1년 전에 위장검사때문에 하루 꼬박 굶은 적이 있었는데, 그 담날 아침에 병원가다가 식은땀나고 다리가 후들후들떨려서 거의 죽을 뻔 한 적이 있거덩요...그래서....후아......좀 겁나요....
3일동안 천천히 준비하면 괜찮겠죠?? 도와주셔영....!! 일단 여기적힌 일정대로 하려구용....
지켜봐 주시고, 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