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덜 채운 여유 이름: 박근수 · 2003-05-18 07:46 · 조회 2
몸이 아프지 않을 때 보약 먹어봐야 무용하고
꽉 찬 잔에 물 부어 봐야 넘치기만 할 뿐이니
비워라 비워야 된다고 하는가 봅니다.

천리를 꿰었으니 감사 무지하옵게 되었습니다.
하시는 일마다 막힘 없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