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고슬고슬한 이밥 이름: 박근수 · 2003-05-18 07:28 · 조회 5
고슬하면서도 윤이 자르르한 이밥이 되었습니다.

단식으로 마음의 쉼표도 찍고 ㅡ
이마가 땅에 닿을 정도의 간절함도
손에 넣었으니 평화로울 일만 남았군요.
고마운 일입니다.

땅콩, 호두가 많은게 아닌지요..
큰 일은 하루 한 번 식전에 하도록 길들이는 게
상지상선입니다. [음식내용 검토]

김여춘 · 2003-05-19

변을 자주 본다고 좋은것이 아니었군요..--a
땅콩과 호도가 왜 이렇게 맛이 좋은지 ..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당..그 고소함에 저도 모르게 양이 지나쳤었나봐여..
조금 줄이고 변상태를 보아야겠습니당.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