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힘내세요. 이름: 손증락 · 2003-05-24 02:25 · 조회 3
저는 41살 되는 주부입니다.
4월18일 부터 위장이 않좋아 내시경검사와 초음파검사를 했는데 위염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한달 동안 아파서 제대로 먹지 못하던중 남편권유로 3일 단식을 어제 마쳤습니다.
오는 미음으로 보식을 시작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단식이라는 책자를 통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수박응 먹는 아이들을보니 과일이 너무 먹고 싶군요.
이사이트를 통해 용기를 얻습니다.

박근수 · 2003-05-25

중요한 것은 눈으로 볼 수 없다고 합니다.

무엇이 내게 이로운 것인가.
단식 후 입을 따르지 말고 몸을
좇으면 병은 없어 지게 된다고 했습니다.

건강은 어디가서 빌릴 데도 없으니
온 병 물리치고 잘 지키는 것이 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