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신장염으로 고생했었구요 스무살 넘어서는 방광염이 유난히 자주 찾아오는 비뇨기에 이상이 많은 사람입니다. 잘 붓고 이유없이 피곤하구요...
요즘은 자도자도 피곤한게 왜 이렇게 몸이 안 좋을까 싶었어요. 병원에 가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답답해서 여기저기 자료를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답니다. 그저께 밤을새워 이곳의 글을 몽땅 다 읽고 -_- 여기 있는 일정표를 따라 5일 단식을 결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단식이 단순히 건강을 위한 체질 개선 목적에 그치지 않고 대학 입시 준비에.. 입학 후에는 고시준비에.. 앞만 바라보며 너무나 치열하게만 살아온 제 인생을 돌이켜보며 반성도 하게 되었고 제 마음의 욕심도 비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스물 네살, 키는 163에 51킬로그램 나가는 여학생입니다.
예비단식 첫 날, 오늘 하루는 일반식 반 으로해서 세끼 였네요.
평소보다 작게 먹는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양을 줄여 채식 위주로 아침 점심 저녁을 먹었어요. 중간에 주스 한 잔 마셨는데 괜찮겠지요?
내일은 죽으로 세끼네요.
처음의 시작에서 설레고 떨리면서도 한편으로 두렵네요.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자도자도 피곤한게 왜 이렇게 몸이 안 좋을까 싶었어요. 병원에 가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답답해서 여기저기 자료를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답니다. 그저께 밤을새워 이곳의 글을 몽땅 다 읽고 -_- 여기 있는 일정표를 따라 5일 단식을 결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단식이 단순히 건강을 위한 체질 개선 목적에 그치지 않고 대학 입시 준비에.. 입학 후에는 고시준비에.. 앞만 바라보며 너무나 치열하게만 살아온 제 인생을 돌이켜보며 반성도 하게 되었고 제 마음의 욕심도 비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스물 네살, 키는 163에 51킬로그램 나가는 여학생입니다.
예비단식 첫 날, 오늘 하루는 일반식 반 으로해서 세끼 였네요.
평소보다 작게 먹는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양을 줄여 채식 위주로 아침 점심 저녁을 먹었어요. 중간에 주스 한 잔 마셨는데 괜찮겠지요?
내일은 죽으로 세끼네요.
처음의 시작에서 설레고 떨리면서도 한편으로 두렵네요.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