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 곳이 있는줄 모르고 바로 생수 단식을 했습니다.
첫날은 우유를 넣은 녹차와 마늘빵으로 아침을 대신했고, 오후엔 토마토 몇 개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담 날부터 바로 단식을 시작했는데, 오늘이 바로 그 단식 이틀째,,,,,,
어제까진 좋았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일어나기가 넘 힘들고 몸에 힘도 없고 그렇네여.
그러다 힘들게 정신 차리고 일자리에 나오니 힘은 하나도 없고 머리는 엄청 아픕니다.
삼겹살에 소주 한잔만이 머릿 속을 뱅글 뱅글....
내가 뭣 때문에 이러고 있나....하는 유혹이 파도처럼 밀렸다....쓸렸다.....하면서 온 몸은 추위로 덜덜덜~~ 떱니다.
앞으로 3일을 더해야하는데...잘 될런지...
내일은 저녁 초대 약속이 있고, 일요날은 아이하고 극장 가기로 했는데.... 정말...고통의 연속이군여..
나중에 5일 단식 끝나고 미음 먹을때...그 맛이 어떨까요?
그리고 이 추위와 두통은 계속되는 건가요?
아~~~~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어라.......!
내가 미친것 같다....사서 이 고생하게.....ㅠ.ㅠ
첫날은 우유를 넣은 녹차와 마늘빵으로 아침을 대신했고, 오후엔 토마토 몇 개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담 날부터 바로 단식을 시작했는데, 오늘이 바로 그 단식 이틀째,,,,,,
어제까진 좋았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일어나기가 넘 힘들고 몸에 힘도 없고 그렇네여.
그러다 힘들게 정신 차리고 일자리에 나오니 힘은 하나도 없고 머리는 엄청 아픕니다.
삼겹살에 소주 한잔만이 머릿 속을 뱅글 뱅글....
내가 뭣 때문에 이러고 있나....하는 유혹이 파도처럼 밀렸다....쓸렸다.....하면서 온 몸은 추위로 덜덜덜~~ 떱니다.
앞으로 3일을 더해야하는데...잘 될런지...
내일은 저녁 초대 약속이 있고, 일요날은 아이하고 극장 가기로 했는데.... 정말...고통의 연속이군여..
나중에 5일 단식 끝나고 미음 먹을때...그 맛이 어떨까요?
그리고 이 추위와 두통은 계속되는 건가요?
아~~~~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어라.......!
내가 미친것 같다....사서 이 고생하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