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단식 이틀째네요.
세 끼가 모두 죽이어서 그렇지 세끼 다 챙겨먹으니 아직까지는 전~혀 힘든줄 모르겠네요.
아침이랑 점심은 쌀죽을 끓여 먹었고 저녁때는 마침 집에서 삼계탕을 해 주길래 닭고기 가슴살 조금과 죽을 한 그릇 먹었어요.
내일은 세끼 모두 죽 반그릇씩이네요..
월요일부터가 걱정되네요. 학교가다가 쓰러지는건 아닌지 별별 생각이 다 들어요.
세 끼가 모두 죽이어서 그렇지 세끼 다 챙겨먹으니 아직까지는 전~혀 힘든줄 모르겠네요.
아침이랑 점심은 쌀죽을 끓여 먹었고 저녁때는 마침 집에서 삼계탕을 해 주길래 닭고기 가슴살 조금과 죽을 한 그릇 먹었어요.
내일은 세끼 모두 죽 반그릇씩이네요..
월요일부터가 걱정되네요. 학교가다가 쓰러지는건 아닌지 별별 생각이 다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