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나흘째... 이름: 한윤희 · 2003-05-26 01:35 · 조회 2
생수 단식 나흘쨉니다...
새벽 4시쯤 눈이 떠져서 인났습니다...
힘이 없어서 냉수로 샤월 해주니 훨 힘이 나더군요...
한시간 가량 요갈 해줬고요...
힘이 좀 딸리긴 했는데 살살 청소도 좀 해줬어욤...
힘이 없어 잠깐 누워있었더만...어느새 잠이 들어 한 두시간 가량 잠을 자고요...
인나서 냉수와 온수로 번갈아 샤월 해주고...
비 그친 날씨가 넘 좋아서...
나가서 산책도 해주고...잠깐 이지만 등산도 해줬습니다...두시간 가량...
어제보다는 그래두 나흘째인 오늘은 힘이 좀 나네요...
어제까진 걷기에 종아리가 넘 아파서 겨우 걸어줬는데...
오늘은 종아리도 괜찮구요...
어떤 분이 네시간동안 산책두 가능하다 하셨던거 같은데...
한번에 네시간은 좀 힘든거 같고요...
조금씩 나눠서 해줄까 생각중입니다...
참을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