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먹다 남은 삼계탕죽을 가족들과 먹었어요. 저는 반 그릇 만 먹었구요...
점심은 미숫가루 두 숫갈에 두유를 타서 반 컵 정도 되는 분량을 마셨답니다.
중간에 엄마가 팥빵을 사오셔서 자꾸 권하시는데 엄마가 사오신거 거절하기도 넘 미안하고 해서 먹었어요..
저녁때 저 혼자 미숫가루 한 수저에 두유 반컵을 타서 조금 마시고 속이 헛헛해서 오이 하나 씻어먹구 지금 앉아있는 중이랍니다.
그래도 지금까진 별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괜찮겠죠?
학생이라서 할 게 많은데.. 책 봐가면서 단식해도 될지 사실 너무너무 걱정이 되요. 그나마 이번주가 조금 한가한 주가 될 거 같아서 이번 주로 단식하려고 하긴 했지만 수업도 들어야되구 쓰러지지나 않을지 -_- 시작도 않고 벌써 이러고 있네요. 밥 세끼 중 한끼라도 안먹으면 배고파서 난리치는 제가 내일부터 5일을 굶어야 하는거네요. 흑흑흑..
그래도 한편으로 마음이 차분해지고 기분이 좋은게 해볼만 하겠다 싶기도 해요.
점심은 미숫가루 두 숫갈에 두유를 타서 반 컵 정도 되는 분량을 마셨답니다.
중간에 엄마가 팥빵을 사오셔서 자꾸 권하시는데 엄마가 사오신거 거절하기도 넘 미안하고 해서 먹었어요..
저녁때 저 혼자 미숫가루 한 수저에 두유 반컵을 타서 조금 마시고 속이 헛헛해서 오이 하나 씻어먹구 지금 앉아있는 중이랍니다.
그래도 지금까진 별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괜찮겠죠?
학생이라서 할 게 많은데.. 책 봐가면서 단식해도 될지 사실 너무너무 걱정이 되요. 그나마 이번주가 조금 한가한 주가 될 거 같아서 이번 주로 단식하려고 하긴 했지만 수업도 들어야되구 쓰러지지나 않을지 -_- 시작도 않고 벌써 이러고 있네요. 밥 세끼 중 한끼라도 안먹으면 배고파서 난리치는 제가 내일부터 5일을 굶어야 하는거네요. 흑흑흑..
그래도 한편으로 마음이 차분해지고 기분이 좋은게 해볼만 하겠다 싶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