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본단식 1일 이름: 이미정 · 2003-05-27 06:02 · 조회 2
정말 힘드네요.. 하루 안 먹은건데 온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입이 심심해서 견디기 힘들어요.

차라리 한 4,5일째 접어들면 나아진다더니.. 처음만 이런걸까요.

세끼 꼬박 먹는 생활을 하다 세끼를 몽땅 굶으니 몸이 난립니다. 그나마 오전중 한 서너시까지는 괜찮았는데 지금은 너무 힘들어요.. 흑흑..

피곤하구.. 졸리구.. 잠이나 일찍 자야겠네요.

앞으로 남은 4일은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