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엿새째... 이름: 한윤희 · 2003-05-28 01:47 · 조회 2
생수단식 엿새째입니다...
처음보다는 오래 잘 수 있어서 아침에 5시에 인났구요...
냉온수로 샤월해주고...
산책을 나갔습니다...
아직두 빨리걷기는 못하구요...천천히 걷다가...
산에 올랐습니다...
동네 가파르지 않은 산이라서...오를만 하더군요..
첨에 오를 땐 가슴이 터질것 같았는데...그리 가파르지 않은 산이라 그런지...
등산을 하고 걸어서 집에 와보니 2시간 30분가량이 지나있었습니다...
집안 청소를 하고...
그냥 쉬고 있습니다...
오늘은 암것도 하기가 싫네요...
머가 막 먹구싶기도 하고...
자일리톨 껌을 네알을 씹구요..맛은 별룬데...머가 먹구싶어서...
가슴이 답답하네요...전에 변비일 때 화장실을 오래 못가면 이렇게
가슴이 답답시려웠엇는데...그 때랑 비슷해요...
변을 못 봐 그런게 아닌지...
그냥 머가 먹구싶네요...이너메 고빌 잘 넘겨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