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생수단식 5일째가 됬습니다.
10일을 계획하고 있는데 벌써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3일까지는 견딜만 했는데 4일째되던 어제는 정말 고역이었어요.
정말 어제는 별루 좋아하지도 않는 빈데떡이 다 먹고프더라구요.
하지만 꾹 참았습니다.
차라리 자버리는게 나을듯해 9시에 자버려서 오늘 새벽5시에 일어났죠.
오늘은 어제보다 컨디션이 훨 좋아서 인지 기분도 아주 좋네요.
오늘도 열심히 할랍니다.
10일을 계획하고 있는데 벌써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3일까지는 견딜만 했는데 4일째되던 어제는 정말 고역이었어요.
정말 어제는 별루 좋아하지도 않는 빈데떡이 다 먹고프더라구요.
하지만 꾹 참았습니다.
차라리 자버리는게 나을듯해 9시에 자버려서 오늘 새벽5시에 일어났죠.
오늘은 어제보다 컨디션이 훨 좋아서 인지 기분도 아주 좋네요.
오늘도 열심히 할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