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엿새째인데 오늘 저녁에 해도 괜찮겠지요?
관장, 괜히 망설여지고 마그밀로도 된다고 해서 안 했는데
그런 오묘한 뜻이 있었군요. 저는 마그밀로 어느 정도는 해소될 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동안 숙변, 안 힘듦 등에 대한 제 모든 궁금증이 풀렸네요.
어쩐지 살도 잘 안 빠지는 것 같더라.
(살 뺄 목적은 아닌지라 신경은 안 썼지만)
효소액은 진하게 타서 마시는 것 같지 않은데요.
소줏잔 한 잔에 5배의 물을 타서 마시는데...(홈에 적힌 50/200보다는 오히려 묽은 편 아닌가요?)
하루에 네 잔에서 다섯 잔 정도 마시는데 이것도 많이 마시는 건가요?
닷새째인 어제까지 딱 한 병 먹었어요(효소액 1100ml)
벌써 반이나 지났는데
관장 안 한 것이 이렇게 지난 수고를 도로아미타불로 만들 줄이야
오늘 저녁에 꼭 관장 해볼게요.
자세한 답변 고맙습니다.
┼─ 성지연(123flsek@hanmail.net) : 자가조직 태우기 6/5 [09:22] ─┼
│
│
│ ┼─ 김현(inwoodang@hanmail.net) : 두근두근 효소단식 닷새째 6/4 [23:02] ─┼
│ 참 신기하게도 아프거나 힘들거나 괴로운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죠.
│
│ ->먹는것을 끊었는데, 평소와 다름없다면 뭔가가 잘못되었다는 것이겠지요~
│ 힘이 빠지지 않는다면, 자가조직을 태우는 단계가 아직 오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이는 단식에서 "정"의 단계 즉, 스스로 불필요한 조직을 태워서 에너지화 하는 단계까지 진행되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
│ 속(대장)을 말끔히 비우셨는지요? 효소를 너무 자주 진하게 타서 드시지는 않는지요?
│ 간내에 저장되어있는 탄수화물을 소비할 시간도 없이 효소가 들어가서 에너지화 되는것은 아닌지요?
│
│ 단식을 하게되면, 우선 간내에 저장된 탄수화물을 에너지화하고(수분과 같이 체내에서 빠지므로 몸무게가 많이 빠짐), 이것이 고갈되면 인체내의 단백질과 지방을 태우게 되는데(하루에 0.2-0.5kg 단식후 4일째-5일째).. 단식 시~ 이과정을 꼭 거치셔야 합니다.
│
│ 힘이 빠지지 않는다는 말은 아직 자가조직을 태우기전의 여분의 에너지원이 남아있단 말입니다.
│
│ 주위에서 마그밀로만 배변을 보았을경우, 쉽게 보는 증상중 하나가 힘이 빠지지 않고, 활동하는데 아무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 이와 반대로 관장을 하면, 그날부터 온몸에 힘이 빠지며.. 기운도 없어지죠~
│
│ 대장내 음식물 배출을 능동적인 방법으로(관장) 하는것과 마그밀로 대체하는 것에 대한 수치적인 결과는 없지만, 직접 해보고 느낄 수 있으며, 이 둘은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
│
│ 단식의 의미를 되새겨 보시고, 본인의 목적에 맞는 방법을 찾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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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 괜히 망설여지고 마그밀로도 된다고 해서 안 했는데
그런 오묘한 뜻이 있었군요. 저는 마그밀로 어느 정도는 해소될 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동안 숙변, 안 힘듦 등에 대한 제 모든 궁금증이 풀렸네요.
어쩐지 살도 잘 안 빠지는 것 같더라.
(살 뺄 목적은 아닌지라 신경은 안 썼지만)
효소액은 진하게 타서 마시는 것 같지 않은데요.
소줏잔 한 잔에 5배의 물을 타서 마시는데...(홈에 적힌 50/200보다는 오히려 묽은 편 아닌가요?)
하루에 네 잔에서 다섯 잔 정도 마시는데 이것도 많이 마시는 건가요?
닷새째인 어제까지 딱 한 병 먹었어요(효소액 1100ml)
벌써 반이나 지났는데
관장 안 한 것이 이렇게 지난 수고를 도로아미타불로 만들 줄이야
오늘 저녁에 꼭 관장 해볼게요.
자세한 답변 고맙습니다.
┼─ 성지연(123flsek@hanmail.net) : 자가조직 태우기 6/5 [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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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inwoodang@hanmail.net) : 두근두근 효소단식 닷새째 6/4 [23:02] ─┼
│ 참 신기하게도 아프거나 힘들거나 괴로운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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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것을 끊었는데, 평소와 다름없다면 뭔가가 잘못되었다는 것이겠지요~
│ 힘이 빠지지 않는다면, 자가조직을 태우는 단계가 아직 오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이는 단식에서 "정"의 단계 즉, 스스로 불필요한 조직을 태워서 에너지화 하는 단계까지 진행되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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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대장)을 말끔히 비우셨는지요? 효소를 너무 자주 진하게 타서 드시지는 않는지요?
│ 간내에 저장되어있는 탄수화물을 소비할 시간도 없이 효소가 들어가서 에너지화 되는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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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식을 하게되면, 우선 간내에 저장된 탄수화물을 에너지화하고(수분과 같이 체내에서 빠지므로 몸무게가 많이 빠짐), 이것이 고갈되면 인체내의 단백질과 지방을 태우게 되는데(하루에 0.2-0.5kg 단식후 4일째-5일째).. 단식 시~ 이과정을 꼭 거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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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빠지지 않는다는 말은 아직 자가조직을 태우기전의 여분의 에너지원이 남아있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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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에서 마그밀로만 배변을 보았을경우, 쉽게 보는 증상중 하나가 힘이 빠지지 않고, 활동하는데 아무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 이와 반대로 관장을 하면, 그날부터 온몸에 힘이 빠지며.. 기운도 없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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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내 음식물 배출을 능동적인 방법으로(관장) 하는것과 마그밀로 대체하는 것에 대한 수치적인 결과는 없지만, 직접 해보고 느낄 수 있으며, 이 둘은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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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식의 의미를 되새겨 보시고, 본인의 목적에 맞는 방법을 찾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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