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량을 1/3씩 줄였는데
오늘 낮에는 출근하고 약간 몽롱하기는 했습니다.
첫 수업 시간에 아이들이 제 목소리가 너무 작고 차분해서 졸리다고 했습니다.
헛!...^^; 그래서 힘을 내서 예전처럼 소리 소리 질러가며 수업을 했는데
의외로 그렇게 힘들지는 않더라구요.
거기까진 좋았는데
오늘 저녁 피할 수 없는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정말 노력해서 맥주 200cc정도에 안주를 조금 집어먹었는데
집으로 도망치듯 돌아와보니
벌써 배가 빵빵해졌습니다.
내일부터 단식원에 들어가기로 했는데
술을 마셔버리다니...
이번 단식 계획을 이대로 포기해야 하나
아니면 끝까지 밀고 나갈 것인가 고민 중입니다.
이번이 아니면 또 언제 이런 기회가 생길지 모르는데요.
에구....오늘 낮에 구충제와 마그밀 5알을 먹었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내일 아침에 일어나 몸 상태를 보고 다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오늘 낮에는 출근하고 약간 몽롱하기는 했습니다.
첫 수업 시간에 아이들이 제 목소리가 너무 작고 차분해서 졸리다고 했습니다.
헛!...^^; 그래서 힘을 내서 예전처럼 소리 소리 질러가며 수업을 했는데
의외로 그렇게 힘들지는 않더라구요.
거기까진 좋았는데
오늘 저녁 피할 수 없는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정말 노력해서 맥주 200cc정도에 안주를 조금 집어먹었는데
집으로 도망치듯 돌아와보니
벌써 배가 빵빵해졌습니다.
내일부터 단식원에 들어가기로 했는데
술을 마셔버리다니...
이번 단식 계획을 이대로 포기해야 하나
아니면 끝까지 밀고 나갈 것인가 고민 중입니다.
이번이 아니면 또 언제 이런 기회가 생길지 모르는데요.
에구....오늘 낮에 구충제와 마그밀 5알을 먹었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내일 아침에 일어나 몸 상태를 보고 다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