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사흘째 운전중에 타인과 사소한 시비로
싸우게 되었는데 허리요추골절상을 당했다
그냥 발걸어 넘어뜨린 상대는 어케 전치5주가 나올수 있냐며
제가 허위진단서 조작한게 아니냐 강력히 분개했다.
사실 겨울이라는 계절상 두툼한 외투로 중무장한 상태에서
유도의 업어치기 같은 과격한 물리력도 아닌 그냥 밀어 발걸어
넘어뜨린 것에 5주진단서가 일반인들로선 이해하기 힘들것이다.
단식중에 뼈가 물러있었고 바닥이 보도블럭같은데 넘었졌기에
상태가 그렇게 됐지,, 아 내허리 돌리도
싸우게 되었는데 허리요추골절상을 당했다
그냥 발걸어 넘어뜨린 상대는 어케 전치5주가 나올수 있냐며
제가 허위진단서 조작한게 아니냐 강력히 분개했다.
사실 겨울이라는 계절상 두툼한 외투로 중무장한 상태에서
유도의 업어치기 같은 과격한 물리력도 아닌 그냥 밀어 발걸어
넘어뜨린 것에 5주진단서가 일반인들로선 이해하기 힘들것이다.
단식중에 뼈가 물러있었고 바닥이 보도블럭같은데 넘었졌기에
상태가 그렇게 됐지,, 아 내허리 돌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