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했습니다. 그제부터;
일단 제 하루일과를 간략히 적어보겠습니다.
기간 10월 29일 생수단식시작, 11월11일 생수단식 끝
11월 12일 미음(7일간)
11월 22일 현미죽(7일간)
6시10분 기상, 따뜻한 생수한잔(혹은 계피차)
6시10분-7시10분 산책
7시30분-8시 붕어운동,모관운동등(아직은 좀 힘듭니다..)
씻고,조금 쉬다가 직장
6시-9시 등산(힘들지만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아직 3일째지만..)
집에와 충분히 쉬다 일찍 잠에듭니다. 간단한 스트레칭은 꾸준히 하려하고요.
결과적으로 첫날 녹차한잔을 마신것 외에는 흐트러진점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초심을 잃지않도록 격려해주세요. 부모님의 근심이 가장 걱정이지만,
나중엔 결국 근심을 덜어드리는 일이 될거라 생각하고 꾸준히 하렵니다.
아, 기간은 생수단식 14일,미음7일,죽7일 이렇게 정했습니다.
제가 잘 하고있는것 맞겠지요?하하..
그리고 리플주신 근수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무도 관심갖아주지 않았다면 양심이 흔들렸을거여요^^
또 질문도 있습니다.; 제가 몸이 차가워 얼마전부터 계피껍질우린물을 약이다 생각하고
수시로 마시고있었는데, 단식한다고 그걸 끊자니 그동안 마신효과도 사라질까 두려워
어제까지는 생수와함께 마셨고 오늘부터는 어찌해야할지 생각중인데요..
계피의 칼로리는 무난한듯싶지만, 혹여 녹차는 안되는데 계피차는 될까 싶어서요.
감잎차는 생수단식기간에도 괜찮다고(녹차대신으로) 읽은듯 한데,
계피차는 혹 어떤가요? 아무것도 넣지않고(설탕이나 꿀) 어머니가 장에서 사오신 계피껍질
우린물입니다.
앞으로 쭈욱 글 올리겠습니다.
일단 제 하루일과를 간략히 적어보겠습니다.
기간 10월 29일 생수단식시작, 11월11일 생수단식 끝
11월 12일 미음(7일간)
11월 22일 현미죽(7일간)
6시10분 기상, 따뜻한 생수한잔(혹은 계피차)
6시10분-7시10분 산책
7시30분-8시 붕어운동,모관운동등(아직은 좀 힘듭니다..)
씻고,조금 쉬다가 직장
6시-9시 등산(힘들지만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아직 3일째지만..)
집에와 충분히 쉬다 일찍 잠에듭니다. 간단한 스트레칭은 꾸준히 하려하고요.
결과적으로 첫날 녹차한잔을 마신것 외에는 흐트러진점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초심을 잃지않도록 격려해주세요. 부모님의 근심이 가장 걱정이지만,
나중엔 결국 근심을 덜어드리는 일이 될거라 생각하고 꾸준히 하렵니다.
아, 기간은 생수단식 14일,미음7일,죽7일 이렇게 정했습니다.
제가 잘 하고있는것 맞겠지요?하하..
그리고 리플주신 근수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무도 관심갖아주지 않았다면 양심이 흔들렸을거여요^^
또 질문도 있습니다.; 제가 몸이 차가워 얼마전부터 계피껍질우린물을 약이다 생각하고
수시로 마시고있었는데, 단식한다고 그걸 끊자니 그동안 마신효과도 사라질까 두려워
어제까지는 생수와함께 마셨고 오늘부터는 어찌해야할지 생각중인데요..
계피의 칼로리는 무난한듯싶지만, 혹여 녹차는 안되는데 계피차는 될까 싶어서요.
감잎차는 생수단식기간에도 괜찮다고(녹차대신으로) 읽은듯 한데,
계피차는 혹 어떤가요? 아무것도 넣지않고(설탕이나 꿀) 어머니가 장에서 사오신 계피껍질
우린물입니다.
앞으로 쭈욱 글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