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단식 마지막날 밤에 술과 안주를 조금 먹어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아침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단식 첫날 배가 빵빵하여 부담스러운 것을 제외하고는 괜찮았습니다.
제가 다녀온 단식원은 새벽 5시부터 밤 10시까지 일정이 돌아가는 곳이었습니다.
계속 몸을 굴리라니 힘들어하는 분들도 많았지만 오히려 배고파할 시간이 없는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가서 해 본 것은 풍욕(새벽5시엔 숲속에서, 밤에 숙소에서), 커피관장, 된장찜질, 기 수련,
맨발로 산행, 붕어온동등의 단식 보조요법, 냉온수욕, 나무와 대화하기, 소리명상 등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운이 없다가도 숲에만 들어갔다가 나오면 힘이 나는 것이 역시 나무에서 좋은 기운이 나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단식은 확실히 자연속에서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또 풍욕과 냉온수욕도 정신이 번쩍 들게 하구요.
오늘로서 단식 4일째인데 어제보다 아침에 일어나기는 수월했습니다.
오늘은 직장에 출근해야 하는 관계로 꿀단식으로 변형해서 3일동안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마지막 보식까지 힘내야죠.^^
결국 아침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단식 첫날 배가 빵빵하여 부담스러운 것을 제외하고는 괜찮았습니다.
제가 다녀온 단식원은 새벽 5시부터 밤 10시까지 일정이 돌아가는 곳이었습니다.
계속 몸을 굴리라니 힘들어하는 분들도 많았지만 오히려 배고파할 시간이 없는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가서 해 본 것은 풍욕(새벽5시엔 숲속에서, 밤에 숙소에서), 커피관장, 된장찜질, 기 수련,
맨발로 산행, 붕어온동등의 단식 보조요법, 냉온수욕, 나무와 대화하기, 소리명상 등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운이 없다가도 숲에만 들어갔다가 나오면 힘이 나는 것이 역시 나무에서 좋은 기운이 나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단식은 확실히 자연속에서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또 풍욕과 냉온수욕도 정신이 번쩍 들게 하구요.
오늘로서 단식 4일째인데 어제보다 아침에 일어나기는 수월했습니다.
오늘은 직장에 출근해야 하는 관계로 꿀단식으로 변형해서 3일동안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마지막 보식까지 힘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