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나 자신을 내의지대로 내생각대로 할수없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힘든일을 겪으면서 가장 크게 잃어버렸다면
나 자신일꺼란 생각..
삶에 의욕.. 모든것이 무감하고... 늘상 잔잔한 수면처럼 지리한 하루하루..
불안정의 시간.. 늘 혼미한 정신.. 꿈결같기도 하고 머리속이 꽉찬듯한 무거운느낌
정신차려야지 정신차려야지.. 맘은 그런데.. 어느순간순간 나도 모르는 시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나를 찾아나서려합니다.
첨이라서 또 다시 아니 여태까지 그랬듯이 ...
쉽게 쉽게.. 맘에 의지 무너지는 소릴 들어야했지만..
이젠 정말 내자신이 낯설어지려해서 어떻게 하든 내자신을 추스려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앞서 단식을 하시면서 돔을 많이 받으셨던 분들께 조언을 받으며 그때그때 격려를 받으며
저도 해볼람니다.
조언 부탁드리며.... 오늘저녁부터 시작입니다.
나 자신을 내의지대로 내생각대로 할수없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힘든일을 겪으면서 가장 크게 잃어버렸다면
나 자신일꺼란 생각..
삶에 의욕.. 모든것이 무감하고... 늘상 잔잔한 수면처럼 지리한 하루하루..
불안정의 시간.. 늘 혼미한 정신.. 꿈결같기도 하고 머리속이 꽉찬듯한 무거운느낌
정신차려야지 정신차려야지.. 맘은 그런데.. 어느순간순간 나도 모르는 시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나를 찾아나서려합니다.
첨이라서 또 다시 아니 여태까지 그랬듯이 ...
쉽게 쉽게.. 맘에 의지 무너지는 소릴 들어야했지만..
이젠 정말 내자신이 낯설어지려해서 어떻게 하든 내자신을 추스려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앞서 단식을 하시면서 돔을 많이 받으셨던 분들께 조언을 받으며 그때그때 격려를 받으며
저도 해볼람니다.
조언 부탁드리며.... 오늘저녁부터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