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예비단식 기간을 거쳐 야채효소단식을 어제까지 2일했습니다.
그런데 야채효소의 달달한 맛이 아무리 묽게 타 마셔도 영 역겹네요...ㅜ.ㅜ
여자라 그냥 생수단식을 하기는 겁이나고... 게다가 어제부터는 때이른 마법까지...^^;
그래서 표고단식을 해볼까하고 어제 시험삼아 만들어봤는데 거기도 역시 설탕을 넣으니 영 못먹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간장만 넣고 (간장도 레서피대로 했더니 너무 짜서 훨씬 조금 넣었습니다만...) 먹어보니 맛까지 있었습니다.
변형단식이 배고픔없이 약간의 열량을 공급하면서 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설탕넣지 않은 표고단식은 생수단식과 같은 효과가 날까요? 전 이대로 했으면 좋을거 같은데...
근수님, 해피님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그리고 표고단식 설명에 보니까 3홉정도의 물로 만들어 한꺼번에 다 마시고 하루에 두번 먹으라는것 같던데, 하루에 먹어야 할 양을 조금씩 나누어 마시면 안될까요? 한번에 먹기 너무 많고, 차 마시듯 조금씩 마시고 싶거든요... 그리고 중간중간 배고플 것두 같구...^^;
마지막으로 오늘 처음 관장을 했는데요...관장기를 이용해서...
물에 소금을 타서 사용하는데 그냥 수돗물로 하면 안되나요? 오늘은 잘 몰라서 물을 팔팔 끓여서 했는데, 끓이기도 식히기도 좀 번거로워서요... 오늘두 아침6시부터 지금까지 관장한다고 시간을 다 보냈네요... 휴~... 제가 재수생이라 한시간도 아깝거든요...
근데 관장을 해서인지 표고국물을 마셔서인지 오늘은 머리가 띠잉~ 하네요...
공부해야하는데...ㅜ.ㅜ
근수님, 해피님 직접적으론 모르지만, 여기서 여러 글들을 접하고 보니 꼭 아는 분 같은거 있죠?^^
질문과 대답란에 최근 답글이 별로 없길래 죄송하지만, 여기에 남겨봅니다...
그런데 야채효소의 달달한 맛이 아무리 묽게 타 마셔도 영 역겹네요...ㅜ.ㅜ
여자라 그냥 생수단식을 하기는 겁이나고... 게다가 어제부터는 때이른 마법까지...^^;
그래서 표고단식을 해볼까하고 어제 시험삼아 만들어봤는데 거기도 역시 설탕을 넣으니 영 못먹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간장만 넣고 (간장도 레서피대로 했더니 너무 짜서 훨씬 조금 넣었습니다만...) 먹어보니 맛까지 있었습니다.
변형단식이 배고픔없이 약간의 열량을 공급하면서 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설탕넣지 않은 표고단식은 생수단식과 같은 효과가 날까요? 전 이대로 했으면 좋을거 같은데...
근수님, 해피님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그리고 표고단식 설명에 보니까 3홉정도의 물로 만들어 한꺼번에 다 마시고 하루에 두번 먹으라는것 같던데, 하루에 먹어야 할 양을 조금씩 나누어 마시면 안될까요? 한번에 먹기 너무 많고, 차 마시듯 조금씩 마시고 싶거든요... 그리고 중간중간 배고플 것두 같구...^^;
마지막으로 오늘 처음 관장을 했는데요...관장기를 이용해서...
물에 소금을 타서 사용하는데 그냥 수돗물로 하면 안되나요? 오늘은 잘 몰라서 물을 팔팔 끓여서 했는데, 끓이기도 식히기도 좀 번거로워서요... 오늘두 아침6시부터 지금까지 관장한다고 시간을 다 보냈네요... 휴~... 제가 재수생이라 한시간도 아깝거든요...
근데 관장을 해서인지 표고국물을 마셔서인지 오늘은 머리가 띠잉~ 하네요...
공부해야하는데...ㅜ.ㅜ
근수님, 해피님 직접적으론 모르지만, 여기서 여러 글들을 접하고 보니 꼭 아는 분 같은거 있죠?^^
질문과 대답란에 최근 답글이 별로 없길래 죄송하지만, 여기에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