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언제 갈까 했는데... 벌써 5일째네요...
그간 야채효소 단식을 했는데 총 10일을 계획했거든요...
내일부터는 아예 생수단식을 할까 생각중이에요...
3일째는 좀 힘이 들더니 어제 오늘은 아주 가뿐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본단식 후 2번째 관장을 했는데
처음보다는 많이 익숙해져서 능숙(?)하게 했답니다. ^^
저번처럼 못참을 정도로 배가 많이 아푸지도 않아서
20분을 가뿐히 넘기고 거사를 치뤘죠^^v
평소나오던 것보다는 색이 좀 진하더라구요... 약간 풀색같이...
그간은 황금색이었거든요...^^;
처음 관장했을때는 머리도 아프고 힘도 쭉 빠지고 하더니
이번에는 오히려 산뜻한 기분마져 듭니다.
관장하기 번거롭다고 주저하고 계신분들~
꼭 해보세요...
전 인터넷에서 동네에서 가까운 의료기상사를 찾아서 전화해보고 금방 사가지고 왔답니다.
걸어놓고 하는 방식이고 10000원이엇어요. 플라스틱 장난감처럼 생겼지만,
고놈이 제할일은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단식기간에는 원칙을 잘 지켜야 한다는데...
전 약간 편법을 쓰고 있어요...
야채효소나 꿀물이 좀 달잖아요...
그래서 간간히 야채효소나 꿀물대신 표고와 다시마 다린물에 간장만 약간타서 마시는데
아주 맛있고 기분도 밥먹는거 같아서 좋답니다.
표고단식에서 설탕만 넣지 않은 상태인데...
크게 지장이 있진 않겠죠?
왠지 원칙을 벗어나는 거 같아서 좀 그렇긴 하지만... 표고단식도 있으니...
오늘은 일단 표고국물을 마실 예정이고요...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생수단식을 할지...
아님 이렇게 표고단식을 할지 고민을 좀 더 해봐야 겠습니다.
그럼 단식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구요!
목표한 것 다 이루시길...
그간 야채효소 단식을 했는데 총 10일을 계획했거든요...
내일부터는 아예 생수단식을 할까 생각중이에요...
3일째는 좀 힘이 들더니 어제 오늘은 아주 가뿐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본단식 후 2번째 관장을 했는데
처음보다는 많이 익숙해져서 능숙(?)하게 했답니다. ^^
저번처럼 못참을 정도로 배가 많이 아푸지도 않아서
20분을 가뿐히 넘기고 거사를 치뤘죠^^v
평소나오던 것보다는 색이 좀 진하더라구요... 약간 풀색같이...
그간은 황금색이었거든요...^^;
처음 관장했을때는 머리도 아프고 힘도 쭉 빠지고 하더니
이번에는 오히려 산뜻한 기분마져 듭니다.
관장하기 번거롭다고 주저하고 계신분들~
꼭 해보세요...
전 인터넷에서 동네에서 가까운 의료기상사를 찾아서 전화해보고 금방 사가지고 왔답니다.
걸어놓고 하는 방식이고 10000원이엇어요. 플라스틱 장난감처럼 생겼지만,
고놈이 제할일은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단식기간에는 원칙을 잘 지켜야 한다는데...
전 약간 편법을 쓰고 있어요...
야채효소나 꿀물이 좀 달잖아요...
그래서 간간히 야채효소나 꿀물대신 표고와 다시마 다린물에 간장만 약간타서 마시는데
아주 맛있고 기분도 밥먹는거 같아서 좋답니다.
표고단식에서 설탕만 넣지 않은 상태인데...
크게 지장이 있진 않겠죠?
왠지 원칙을 벗어나는 거 같아서 좀 그렇긴 하지만... 표고단식도 있으니...
오늘은 일단 표고국물을 마실 예정이고요...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생수단식을 할지...
아님 이렇게 표고단식을 할지 고민을 좀 더 해봐야 겠습니다.
그럼 단식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구요!
목표한 것 다 이루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