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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죠? 이름: 남정애 · 2003-06-24 17:53 · 조회 7
안녕하세요 ..저는 2월에 생수단식 5일 4월에 효소단식7일을 하고.. 좀 무리한 감이 있죠?
근데 몸은 정말 가뿐하고 날아갈것 같았습니다.한 7kg정도 감량을 했는데요.원래 목적은 과 체중이여서 발바닥이 많이 아팠거든요. 병원에 가니깐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뼈가 신경을 자꾸 건드린데요
그래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단식을 시작했는데 정말 생수 단식은 어려웠습니다. 특히 머리가 굉장히 아팠거든요.그래서 그때는 5kg감량하고 다시 효소 단식해서 2kg정도 감량했는데..
중요한것은 지금 제가 곤란한 입장이 되어버렸어요..같이 근무하는 여직원이 제가 살뺀 이유를 물어보고는 제가 이 나.단.체를 소개했거든요..근데 일이 좀..그 아가씨에게 충분히 생각해보고 하라고 분명히 했는데 조금있다가 생수단식 5일 정도해서 4kg정도 감량했어요. 문제는 주위 에서 단식이 나쁘다. 애를 못낳는다. 골 다공증에 걸린다고 하니깐 저를 좀 원망하는 눈빛이더라구요.뭐 생리량이 많아졌고 (생리통은 없어졌다고해요) 날짜가 빨라졌다고 하니깐 저는 괜히 좀 신경쓰이더라고요.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좀 짜증나요.. 좋은 사실 알려줘더니만
솔직히 우리부모님은 6.25때 10 일도 굶고 어떤 때는 칡 뿌리만 먹고 2달을 견디셨답니다.
그래도 지금 건강하십니다. 몸을 위해 한 5일 정도 물만 마시는게 뭐그렇게 건강을 해친다고 저렇게 난리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현명하게 대처하게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