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하늘은 그립다 말을 하고 이름: 박근수 · 2003-06-30 18:04 · 조회 4
산은 기다림이라 답하고.......

여름산행의 묘미는 온통 푸른 빛에 젖었다가
바닥이 말갛게 보이는 계곡물을 손으로 떠 마시고
동글납작바위에 앉아보는 맛도 포함 될 것입니다.

체질식이 몸에 길들여지면 이물질이 몸에 들어오면
위장에서 대번에 알아냅니다. 흙탕물에 흙물이 섞이면
표시가 없지마는 바탕이 맑은 물에서는 그렇지가 않지요.

좋은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