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소식을 하고
라면등 인트턴트 식품은 거의 먹지 않습니다.
그래도 어릴때 그런 인스턴트나 패스트 푸드를 많이 먹어 그런 나쁜 것들이
제 몸속에 아직 남아 있을것 같아 단식을 하려고 했는데.
준비식 3일째인 어제 두통이 너무 심하여 포기 하고 말았습니다.
제 의지가 약한 것 같기도 하지만 너무 많이 아프더라고요.
제가 뇌막염이라는 병을 앓았었는데 정말 머리가 아프거든요,
근데 그정도로 머리가 아파서 어쩔수가 없네요.
다른 분들도 이러신가요?
다들 열심히 수양 하십시요.(건강을 위해, 정신 수양을 위해...)
라면등 인트턴트 식품은 거의 먹지 않습니다.
그래도 어릴때 그런 인스턴트나 패스트 푸드를 많이 먹어 그런 나쁜 것들이
제 몸속에 아직 남아 있을것 같아 단식을 하려고 했는데.
준비식 3일째인 어제 두통이 너무 심하여 포기 하고 말았습니다.
제 의지가 약한 것 같기도 하지만 너무 많이 아프더라고요.
제가 뇌막염이라는 병을 앓았었는데 정말 머리가 아프거든요,
근데 그정도로 머리가 아파서 어쩔수가 없네요.
다른 분들도 이러신가요?
다들 열심히 수양 하십시요.(건강을 위해, 정신 수양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