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단식계획표 이름: 해피 · 2001-01-15 04:46 · 조회 11
광열님
일요일인데.....
저야 늘 그렇지만....

감솨
FAQ와 '단식중'에 게시하였습니다.
정말 단식계획표가 제대로 올라온 분만 상담을 하는 것이 좋겠어요.
그래야 본인들도 스스로 계획하는 습관을 가지고 책임감있게 실천할 것 같습니다.
참 단식을 마치면 '체험기'를 부탁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늘 감동적인 하루.

박근수 · 2003-04-13

안녕하세요 죽이님..
계획은 손 댈 데 없습니다 .

본단식 기간이 긴 듯 합니다만 단식원에서
뒷받침이 되고보면 안심이 되기도합니다.

늘 올리는 말씀..
보식이 생각대로 되지 않아 난감하게 되는
수가 있다는 점만 염두에 꼭 매어 주시다면
일사천리로 목적하시는 바 다 얻을 것입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를..

박근수 · 2003-07-04

계획한 단식맞춤표를 종이에 찍어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놓으면 헌들리는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마그밀은 의무분량이 있는 것이 아니니 초기에
시원한 배출이 일어나도록 알 수를 가감하시기바랍니다.
용량이 과하면 일 보러 다니는 낯 중에도[시도 때도 없이]
변기를 찾아 다녀야 하니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고 기별이
없다면 알 수를 늘여 보시면 되겠지요

설사를 유도하기 위해 쓰는 것이니 저녁에[집에 있을 때]
투여(?)하는 게 여러모로 편의성이 있습니다. 단식 중에는
힘이 떨어지고 나른하고 귀찮고 짜증이 따라다닙니다.
중요한 시험이 있다면 단식은 그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순서라고 봅니다. 마녀님.
취식물을 들여보내지 않음에 따라 효과를 얻는 단식에
무얼 드시려는 생각은 위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