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kg이 됐을때 바로 맨날 먹던거 먹는 다이어트는 안됩니다.
제 경험으로는 제가 고등학교때 살이 워낙 쪄있었습니다.
187cm에 105kg이였지요. 그래서 단식해버렸습니다.
물론 아무것도 모르고 걍 굶기.. 물도 하루에 두잔도 먹구요(대신 물안먹으면
수분부족으로 홀쭉해 보이긴 해서 좋은줄 알았습니다. 거의 죽을뻔.)
암튼 23일을 중에 격일로 사과 하나먹으면서 뺐더니..
85kg되더군요. 이때쯤되니 바지도 33을 입고 티도 100이 널널하고
마르지도 않구 제키엔 정말 괜찮더군요.
그러자 여기저기 미팅건수도 많이 잡히기 시작하고 나름대로 유머있는성격과
키가 먹혀서 양다리도 걸치고 행복한 시절이 오더군요.
하지만 그것에 만족하고 단식을 마치기로 하고 바로 먹었던것이..--;
kfc 핫크러스피 치킨입니다.--; 것도 거의 매일같이.. 3조각씩이상 먹었죠.
흐미.. 고생한거 3달만에 거의 다 돌아오더군요. 다시 여자만나지도 못하고
연락끊어버리고.. 암튼 진짜로 단식다이어트는 요요현상때문에 쉽게보면 안되
겠군요. 살이 다시 찐거자체가 문제가아니라 조금씩 다시 찌면서 조금씩
고생하면 내려놓은 체중계의 저울이 조금 오를때마다 더 스트레스받아서
더먹어버리는게 문제더군요.
그래서 한동안 단식 다이어트는 안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결국 성격상 단식 다이어트를 또 시작했습니다.
이때는 키는 그대로고 118kg으로 시작했습니다.
예비단식 2일하고요 생수단식 12일 했으며 보식을 30일 햇습니다.
이때 이미 95kg이더군요.
(보식으로 미음으로 하라구 했지만 미음먹는니 굶는게 편하길래
미역건데기랑 밥1/4공기 갈치조림 조금)
그리고 식사를 시작했지만 전처럼 고기나 튀김 음료수 먹는거는
절대 안했떠니 그냥 더 빠져서 2개월후에 85kg이 됐습니다.
보식이나 이런걸해서 그런지 잘 찌지도 않고 식습관이 바뀌어서
좋더라구요. 전에는 하루에도 쭈쭈바 10개는 먹구 밥도 사발에
고기는 대접에 혼자 먹었었거든요. 탄산음료 1.5리터 꾸준히 하루에 한병도^^
탄산음료를 먹어야 고기를 많이 먹을수 있었거든요.
지금은 좋아하는게 삼각김밥 만들어 먹는거랑.. 달걀정도
반찬은 365일 개장이랑 갈치로 하고 있습니다.(개장갈치 가락시장에서
짝으로 사면 쌉니다.돈많아서 저렇게 식사하느게 아니고요^^) 생선류로..
야채도 억지로지만 먹구요.
저정도 찌신분이면 6개월 잡으세요 다이어트 기간..
자신감도 생기고 여자친구도 생기고 전보다 외출을 자주하는 자신을 볼수
잇을껍니다.
제 경험으로는 제가 고등학교때 살이 워낙 쪄있었습니다.
187cm에 105kg이였지요. 그래서 단식해버렸습니다.
물론 아무것도 모르고 걍 굶기.. 물도 하루에 두잔도 먹구요(대신 물안먹으면
수분부족으로 홀쭉해 보이긴 해서 좋은줄 알았습니다. 거의 죽을뻔.)
암튼 23일을 중에 격일로 사과 하나먹으면서 뺐더니..
85kg되더군요. 이때쯤되니 바지도 33을 입고 티도 100이 널널하고
마르지도 않구 제키엔 정말 괜찮더군요.
그러자 여기저기 미팅건수도 많이 잡히기 시작하고 나름대로 유머있는성격과
키가 먹혀서 양다리도 걸치고 행복한 시절이 오더군요.
하지만 그것에 만족하고 단식을 마치기로 하고 바로 먹었던것이..--;
kfc 핫크러스피 치킨입니다.--; 것도 거의 매일같이.. 3조각씩이상 먹었죠.
흐미.. 고생한거 3달만에 거의 다 돌아오더군요. 다시 여자만나지도 못하고
연락끊어버리고.. 암튼 진짜로 단식다이어트는 요요현상때문에 쉽게보면 안되
겠군요. 살이 다시 찐거자체가 문제가아니라 조금씩 다시 찌면서 조금씩
고생하면 내려놓은 체중계의 저울이 조금 오를때마다 더 스트레스받아서
더먹어버리는게 문제더군요.
그래서 한동안 단식 다이어트는 안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결국 성격상 단식 다이어트를 또 시작했습니다.
이때는 키는 그대로고 118kg으로 시작했습니다.
예비단식 2일하고요 생수단식 12일 했으며 보식을 30일 햇습니다.
이때 이미 95kg이더군요.
(보식으로 미음으로 하라구 했지만 미음먹는니 굶는게 편하길래
미역건데기랑 밥1/4공기 갈치조림 조금)
그리고 식사를 시작했지만 전처럼 고기나 튀김 음료수 먹는거는
절대 안했떠니 그냥 더 빠져서 2개월후에 85kg이 됐습니다.
보식이나 이런걸해서 그런지 잘 찌지도 않고 식습관이 바뀌어서
좋더라구요. 전에는 하루에도 쭈쭈바 10개는 먹구 밥도 사발에
고기는 대접에 혼자 먹었었거든요. 탄산음료 1.5리터 꾸준히 하루에 한병도^^
탄산음료를 먹어야 고기를 많이 먹을수 있었거든요.
지금은 좋아하는게 삼각김밥 만들어 먹는거랑.. 달걀정도
반찬은 365일 개장이랑 갈치로 하고 있습니다.(개장갈치 가락시장에서
짝으로 사면 쌉니다.돈많아서 저렇게 식사하느게 아니고요^^) 생선류로..
야채도 억지로지만 먹구요.
저정도 찌신분이면 6개월 잡으세요 다이어트 기간..
자신감도 생기고 여자친구도 생기고 전보다 외출을 자주하는 자신을 볼수
잇을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