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타불이 귀머거리가 아닌데
아미타불만 찾고 있으니 네 자신은 어떻게 할 것이냐
텅빈 산 눈보라치는 무인지경을
가다가 딱 마주치니 바로 내 자신이더라 -栢 谷-
집착을 버리려는 생각 또한 집착인 것을
보았네요.
평상심이 도라고 했습니다.
平 常 心 是 道 - 趙 州 -
물고기가 즐거운지 어떻게 아는가
바람이 깃발을 움직이는가 마음이 움직는가.
인생은 진실과 허망을 분별하는 과정..
아미타불만 찾고 있으니 네 자신은 어떻게 할 것이냐
텅빈 산 눈보라치는 무인지경을
가다가 딱 마주치니 바로 내 자신이더라 -栢 谷-
집착을 버리려는 생각 또한 집착인 것을
보았네요.
평상심이 도라고 했습니다.
平 常 心 是 道 - 趙 州 -
물고기가 즐거운지 어떻게 아는가
바람이 깃발을 움직이는가 마음이 움직는가.
인생은 진실과 허망을 분별하는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