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지당한 말씀 이름: 박근수 · 2003-07-29 18:30 · 조회 3
물이 흐르듯 바람이 부는 데로
구름이 움직이듯 사람 마음도
끊임없이 움직인다고 합니다.

아침에 쌓았다가 저녁에 허물고
아침에 세 개였던개 저녁에는 네 개

또박또렷한 말씀에 복장이 뜨듯하고
개운합니다. 고마운 봉조님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