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시작한 단식이 이틀째 저녁입니다.
원래 목적은 다이어트라는 무모함이었는데...
이곳에 처음와보고 많은 것을 배워가게 하는군요.
준비 기간도 없이 시작한거라 많이 걱정은 되긴 하지만, 이왕 시작한거 계획한 일주일 채워보려구요.
제가 과자와 아이스크림, 빵, 떡 등등의 군것질을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 그런 식습관을 바꿔보고 싶네요.
영양소는 적고 칼로리는 높다는 것을 잘알면서도 습관적으로 생각이 나더라구요.
밥은 그다지 안먹는 편이라서 평소에서 하루에 두끼씩 반봉기도 채 안먹는데...
그놈의 간식 때문에 살이 찌나봐요.
이번 단식으로 간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졌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지만 솔직히 자신이 없어요.
왜냐면, 아까 점심때 몸이 너무 노곤해서 잠을 잤는데...
꿈 속에서 제가 군것질을 하더라구요.
나중엔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구분이 안가서 걱정하고...
간식에 대한 식탐 어떻하면 고칠수 있을까요.
과자 빵...이런거 너무 좋아해서...어쩔지를 모르겠어요.
원래 목적은 다이어트라는 무모함이었는데...
이곳에 처음와보고 많은 것을 배워가게 하는군요.
준비 기간도 없이 시작한거라 많이 걱정은 되긴 하지만, 이왕 시작한거 계획한 일주일 채워보려구요.
제가 과자와 아이스크림, 빵, 떡 등등의 군것질을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 그런 식습관을 바꿔보고 싶네요.
영양소는 적고 칼로리는 높다는 것을 잘알면서도 습관적으로 생각이 나더라구요.
밥은 그다지 안먹는 편이라서 평소에서 하루에 두끼씩 반봉기도 채 안먹는데...
그놈의 간식 때문에 살이 찌나봐요.
이번 단식으로 간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졌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지만 솔직히 자신이 없어요.
왜냐면, 아까 점심때 몸이 너무 노곤해서 잠을 잤는데...
꿈 속에서 제가 군것질을 하더라구요.
나중엔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구분이 안가서 걱정하고...
간식에 대한 식탐 어떻하면 고칠수 있을까요.
과자 빵...이런거 너무 좋아해서...어쩔지를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