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단식을... 이름: 배정남 · 2003-08-03 01:17 · 조회 5
오늘 처음으로 방문한 사이트에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중학교 1학년때 부터 혼자 자취를 하다보니 불규칙한 식사 습관으로
길들여져 있습니다.
인스턴트 식품을 먹거나 아니면 굶거나,,,,,
그래서 그런지 제 자신이 느끼기에도 몸이 건강하지 못한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학교에 다니느라 너무 끼니르 시간 맞춰 먹을 수도 없고,,,
그래서 한번 먹으면 왕창 먹어버리고 아니면 2.3일을 그냥 굶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몸무게도 들쑥날쑥하고,,,
이런 제 모습이 요즘들어 큰 문제가 있는것 처럼 보여 식사습관을 바로 잡고 몸을 건강하게 하고
싶어 인터넷을 검색하던중 단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있는 모든 분들이 정말로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이모든것이 자신과의 싸움이겠죠.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주저했는데...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려 합니다. 그럼 지금도 자신과의 싸움을 하시는 모든 분들이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저도 내일 부터 매일 이곳에 들러 각오도하고 많은것을 얻어가야겠습니다.^^

박근수 · 2003-08-03

구슬은 꿰어야 제 몫을하고
통나무는 깎아 적소에 맞춰야
천년을 견디는 집이 됩니다.

단식원리를 일찍 꿸 수록
높이 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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