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소주를 피티병으로 먹어도..
고기를 6~8인분 먹어도 괜찮았던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이제는 술을 먹으면 머리가 꺠지고,
(먹을려 치려면 청주를 데워서 먹던가.. 아니면 고량주 한잔정도가 적당)
고기도 어지간한 것은 냄새가 나서 먹지 못한다.
그래도 먹을 것 다 먹는 것이 즐겁기는 합니다.
다만 녹차보단 감잎차,
찬 맥주보다는 데운 청주
튀긴 치킨보다는 삶은 백숙
그래서 좋은 것은 내몸에서 보답하는 (내보내는) 황갈색 색의 응가.
나오는 헛배보다는 단단한 배.
출렁이는 똥배보다는 탄력있는 배.
4조각 먹던 피자가 이제는 두조각
감자탕보다는 우묵넣은 콩국이 이제는 더 좋습니다.
아 그래도 가끔은 그 떄처럼 먹고 싶습니다.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었던 나이기에...
그래도 단단한 내몸을 위하여 계속 노력하려 합니다.
(백운대를 한시간에 오르내리던 그때의 몸을 위하여 해 봐야지....)
책대로 하자면 다음달에는 2~3일 단식을 해주어야 하는데..
어쩔가 합니다??
행하는 것은 어려운 것은 아닌데..
아직은 주위의 말에 귀가 앝은 것은 알기에.....
소주를 피티병으로 먹어도..
고기를 6~8인분 먹어도 괜찮았던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이제는 술을 먹으면 머리가 꺠지고,
(먹을려 치려면 청주를 데워서 먹던가.. 아니면 고량주 한잔정도가 적당)
고기도 어지간한 것은 냄새가 나서 먹지 못한다.
그래도 먹을 것 다 먹는 것이 즐겁기는 합니다.
다만 녹차보단 감잎차,
찬 맥주보다는 데운 청주
튀긴 치킨보다는 삶은 백숙
그래서 좋은 것은 내몸에서 보답하는 (내보내는) 황갈색 색의 응가.
나오는 헛배보다는 단단한 배.
출렁이는 똥배보다는 탄력있는 배.
4조각 먹던 피자가 이제는 두조각
감자탕보다는 우묵넣은 콩국이 이제는 더 좋습니다.
아 그래도 가끔은 그 떄처럼 먹고 싶습니다.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었던 나이기에...
그래도 단단한 내몸을 위하여 계속 노력하려 합니다.
(백운대를 한시간에 오르내리던 그때의 몸을 위하여 해 봐야지....)
책대로 하자면 다음달에는 2~3일 단식을 해주어야 하는데..
어쩔가 합니다??
행하는 것은 어려운 것은 아닌데..
아직은 주위의 말에 귀가 앝은 것은 알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