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삶은 달걀 이름: 박근수 · 2003-08-12 15:48 · 조회 8
삶은 언제나 경험하는 순간이 처음이 아닐는지요.
십리 들어간 눈가에 주름도 신경이 쓰일 것입니다.

토끼굴에 토끼가 없더라도 안전하게 하산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돌부리, 등걸 비껴 쉬엄쉬엄 한숨 돌리고
먼 데 산 그림도 즐기면서 내려오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움직이면 새의 지저김도 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보식을 마치고나면 아플 데가 없는 몸이 됩니다. 부녀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