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동문서답 이름: 박근수 · 2003-08-13 17:04 · 조회 5
갈증 끝에
한 잔의 물이
바로 감로수 아닐런지요.

머리카락은 유전적 성향에 따르는 것 같습니다.
단식 중 일부 영향을 받는 분도 있는 것 같기는
하나 이미 빠질 때가 된 머리카락이겠지요.

그것 보다는 예비단식의 부실과 다른 이유로 구토증이
생기는 것이 문제이지요. 하여 효소로 비껴 가기도 합니다.
남자에게는 거의 없는 증으로 보아 조물주의 배려에 숨겨진
구조적 원인이 있지싶습니다. [모태가 굶어선 안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