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수(mcrane@korea.com) : Re..해가 가고 달이 가면 8/17 [0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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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간 단식을 하였다면 적어도 두 달은 지나야
│ 체내의 균형이 잡힐 것이니 지금처럼 음식선별에
│ 두 눈 부릅뜨고 지키면 선녀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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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식 중[보식포함] 몸 어디 안 좋았던 부분이 표나게
│ 아픈 것은 반가운 신호... 먹는 습관을 체질식으로
│ 가져 가시면 언제나 신이 나는 발걸음..
│
│ 해가 가고 달이 가면
│ 돌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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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그런데 체질식이라 하심은 자기에게 잘 맞는 것을 찾아먹으라는 뜻인가요?
그럼 사상체질을 말씀하시는 건지...
어떤 책에선 소양성 태음인이라고 하고 어디서는 그냥 태음인이라고도 하고....
잘 모르겠어요. 태음인에 맞추어 먹으면 되나요??
요즘 들어서 너무 맛있는 것은 각종 김치류인데
맛있어서 거의 기절입니다.
매운 것은 부담스러워서 물에 씻어서 먹는데
백김치, 물김치,군둥내나는 오래된 김치까지.....정말 맛있더군여.
많이 먹어도 괜찮은건가요?
염분때문에 안되겠죠.....- -
게시판지기님 말씀대로
두 눈 부릅뜨고 건강지켜 '선녀'가 되어볼랍니다 ^ ^
커피도 끊고, 농약뿌린음식 멀리하고, 밀가루 음식 안먹고, 청량음료,
설탕,정제염,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염두하고 살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선녀]되는 것 맞나여? ;-)
해가 가고 달이간 뒤 후기 올리렵니다.
기다리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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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간 단식을 하였다면 적어도 두 달은 지나야
│ 체내의 균형이 잡힐 것이니 지금처럼 음식선별에
│ 두 눈 부릅뜨고 지키면 선녀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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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식 중[보식포함] 몸 어디 안 좋았던 부분이 표나게
│ 아픈 것은 반가운 신호... 먹는 습관을 체질식으로
│ 가져 가시면 언제나 신이 나는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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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가고 달이 가면
│ 돌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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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그런데 체질식이라 하심은 자기에게 잘 맞는 것을 찾아먹으라는 뜻인가요?
그럼 사상체질을 말씀하시는 건지...
어떤 책에선 소양성 태음인이라고 하고 어디서는 그냥 태음인이라고도 하고....
잘 모르겠어요. 태음인에 맞추어 먹으면 되나요??
요즘 들어서 너무 맛있는 것은 각종 김치류인데
맛있어서 거의 기절입니다.
매운 것은 부담스러워서 물에 씻어서 먹는데
백김치, 물김치,군둥내나는 오래된 김치까지.....정말 맛있더군여.
많이 먹어도 괜찮은건가요?
염분때문에 안되겠죠.....- -
게시판지기님 말씀대로
두 눈 부릅뜨고 건강지켜 '선녀'가 되어볼랍니다 ^ ^
커피도 끊고, 농약뿌린음식 멀리하고, 밀가루 음식 안먹고, 청량음료,
설탕,정제염,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염두하고 살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선녀]되는 것 맞나여? ;-)
해가 가고 달이간 뒤 후기 올리렵니다.
기다리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