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 단식하고 질문 대답에 글올렸던 아줌맙니다.
좀 그런데....
생리가 예정일 보다 열흘정도 늦게 시작했는데
예전엔 시작하기 전에 겨드랑이와 가슴이 조금씩 아팠는네
이번엔 생리가 다 끝났는데도
겨드랑이가 너무 아프고 가슴엔 멍울이 없습니다.
위는 겨드랑이부터 팔안쪽이
다리는 무릎 바깥쪽이 멍자국도 없으면서 너무 아픕니다.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참,
단식을 한 이후로 얼굴에 있던 잡티가 많이 사라졌다는데
더 신기한 것은 뭘 짜거나 긁어도 딱지도 안생기고 빨개져도 곧 없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어허~
뭔가 안좋겠다 싶은걸 먹으면 (지레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건가)
금방 머리가 아파집니다. 그 음식엔 다시는 손도대기 싫죠....
아침이 상쾌해져서 산책도 하고
일을 많이해도 피곤한지 모르겠고
기억력도 좋아집니다. 한번 들은 전화번호 외우기는 기본...
한 쪽으로는 성공적인 것 같은데
한 편으로는 겨드랑이 통증과 부종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다시한 번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저처럼 염분섭취 조절을 못해 몸이 부운 경우에 재단식을 하면 좋겠나여?
아님 그냥 이대로 식이요법 기간을 늘일까요???
언젠가 인체 림프분포도를 본적이 있었는데
겨드랑이가 가장 많은 림프관이 모여 있었던 것 같은데
혹 림프관에 문제가 생긴건 아닌지....
단식했던 곳에가서 문의를 해볼까요? 에구... 된장국 마신게 너무 챙피해서리....
지금은 단식 후 열흘이 좀 더 지났는데 몸무게는 2~3kg정도 늘었고
기분은 아주 상쾌하고 몸도 가볍습니다. 적게 먹으니
밥을 먹어도 어디엔가 눕고싶은 생각이 안듭니다. 바로 설거지를 해치우죠.
예전엔 소화안되고 먹기만하면 어디에 기대고 있어야 할 정도였거든요....
단식은 칼의 양날이라더니 저는 양날을 다 경험하는 행운아인가봅니다.
부작용이라는 한쪽 날을 무디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좀 그런데....
생리가 예정일 보다 열흘정도 늦게 시작했는데
예전엔 시작하기 전에 겨드랑이와 가슴이 조금씩 아팠는네
이번엔 생리가 다 끝났는데도
겨드랑이가 너무 아프고 가슴엔 멍울이 없습니다.
위는 겨드랑이부터 팔안쪽이
다리는 무릎 바깥쪽이 멍자국도 없으면서 너무 아픕니다.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참,
단식을 한 이후로 얼굴에 있던 잡티가 많이 사라졌다는데
더 신기한 것은 뭘 짜거나 긁어도 딱지도 안생기고 빨개져도 곧 없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어허~
뭔가 안좋겠다 싶은걸 먹으면 (지레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건가)
금방 머리가 아파집니다. 그 음식엔 다시는 손도대기 싫죠....
아침이 상쾌해져서 산책도 하고
일을 많이해도 피곤한지 모르겠고
기억력도 좋아집니다. 한번 들은 전화번호 외우기는 기본...
한 쪽으로는 성공적인 것 같은데
한 편으로는 겨드랑이 통증과 부종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다시한 번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저처럼 염분섭취 조절을 못해 몸이 부운 경우에 재단식을 하면 좋겠나여?
아님 그냥 이대로 식이요법 기간을 늘일까요???
언젠가 인체 림프분포도를 본적이 있었는데
겨드랑이가 가장 많은 림프관이 모여 있었던 것 같은데
혹 림프관에 문제가 생긴건 아닌지....
단식했던 곳에가서 문의를 해볼까요? 에구... 된장국 마신게 너무 챙피해서리....
지금은 단식 후 열흘이 좀 더 지났는데 몸무게는 2~3kg정도 늘었고
기분은 아주 상쾌하고 몸도 가볍습니다. 적게 먹으니
밥을 먹어도 어디엔가 눕고싶은 생각이 안듭니다. 바로 설거지를 해치우죠.
예전엔 소화안되고 먹기만하면 어디에 기대고 있어야 할 정도였거든요....
단식은 칼의 양날이라더니 저는 양날을 다 경험하는 행운아인가봅니다.
부작용이라는 한쪽 날을 무디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