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나 자신에게 하는 약속 이름: 이선희 · 2003-08-25 20:11 · 조회 9
하자, 하자 말로 한 것만도 수십번이었을 겁니다.
이틀을 넘긴 적이 없었지요.
그러나 아침 저녁으로 찬 바람이 불어오니까
다시 희망을 가져보게 됩니다.

다들..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고 열심히 살고 계신 모습들이군요.
내가 내 자신에게 내준 이 숙제를
어떻게 풀어갈지, 저도 그 끝이 궁금하네요.

몸과 마음이 쾌청한 가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박근수 · 2003-08-26

방긋 웃는 웃음에 입술이 더 곱고
아름다운 눈동자에 눈매 더욱 고우니
이 모두 추야장천 하늘 아래 일일레라..

좋은시간 되시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