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고층차 수련 겸 이름: 이승준 · 2003-09-06 21:01 · 조회 3
주위의 사람들의 반응은 한결같이 " 몸 배린다, 하지마라, 먹어야 기운을 차리지,,,"
등과 같이 말리고 있읍니다.

현재도 단식을 계속하고 있지만,
단식을 하게된 이유는 본인의 나름대로의 그 고충이 있었고,
얼마나 답답했으면 단식을 하게 되었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이젠 나.단.체를 통하여 단식에 대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어느정도 병이 나을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읍니다.

님의 격려와 조언은 앞으로 남은 회복기를 무난히 해낼수 있도록
많은 위로가 되고 있읍니다.
앞으로도 이 사이트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단식을 재대로 알고, 건강한 삶, 행복한 생활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