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의 글 감사합니다.
근수님 글 읽으면 언제나 마음이 평온해짐을 느낍니다.
푸른숲사이를 산책하는듯한 여유로움과 충만함을 느끼지요..
몸의 주인이되는것..
늘 인식하며 지내겠습니다..
숨쉴때마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박근수(mcrane@korea.com) : Re..자연식 9/6 [06:54] ─┼
│
│ 단식을 도구삼아 자연식에 들어 스스로 몸의
│ 주인이 되는 일은 떠밀려 사는 삶과는 다르지요.
│
│ 인간의 몸은 단지 배설물과 고통을 만들어 내는
│ 기계에 불과한 것 같다[나가르주나 스님]는
│ 말은 인간의 정신적인 면을 간과한 것 같습니다.
│
│ 겸손한 마음, 참는 마음, 조화로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 자비로운 마음... 아름다운 세상.
│
│ 계획대로 하신다면 입 댈 데 없이 너끈합니다 윤진님..
┼ ┼
근수님 글 읽으면 언제나 마음이 평온해짐을 느낍니다.
푸른숲사이를 산책하는듯한 여유로움과 충만함을 느끼지요..
몸의 주인이되는것..
늘 인식하며 지내겠습니다..
숨쉴때마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박근수(mcrane@korea.com) : Re..자연식 9/6 [0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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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식을 도구삼아 자연식에 들어 스스로 몸의
│ 주인이 되는 일은 떠밀려 사는 삶과는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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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몸은 단지 배설물과 고통을 만들어 내는
│ 기계에 불과한 것 같다[나가르주나 스님]는
│ 말은 인간의 정신적인 면을 간과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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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한 마음, 참는 마음, 조화로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 자비로운 마음...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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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대로 하신다면 입 댈 데 없이 너끈합니다 윤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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