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을 도구삼아 자연식에 들어 스스로 몸의
주인이 되는 일은 떠밀려 사는 삶과는 다르지요.
인간의 몸은 단지 배설물과 고통을 만들어 내는
기계에 불과한 것 같다[나가르주나 스님]는
말은 인간의 정신적인 면을 간과한 것 같습니다.
겸손한 마음, 참는 마음, 조화로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자비로운 마음... 아름다운 세상.
계획대로 하신다면 입 댈 데 없이 너끈합니다 윤진님..
주인이 되는 일은 떠밀려 사는 삶과는 다르지요.
인간의 몸은 단지 배설물과 고통을 만들어 내는
기계에 불과한 것 같다[나가르주나 스님]는
말은 인간의 정신적인 면을 간과한 것 같습니다.
겸손한 마음, 참는 마음, 조화로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자비로운 마음... 아름다운 세상.
계획대로 하신다면 입 댈 데 없이 너끈합니다 윤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