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부상으로 3주일간 입원했는데 일주일간은 누워만 잇엇어여
식사도 배설도 누워서 해결하래요
불편도 감소하고 겸겸해서 단식을 햇어여
일체의 음식을 거부하고 했는데 3일 지나니까
간호원장이 와서 펄펄뛰는거에여..
병원에서 굶어 죽으면 자기목이 잘릴거라는 제추측인데
아무튼 손수 밥숟가락 떠줄테니 밥먹으라고 하더라구여
단식을 이해못하는 병원 관계지들이 우습기도 하고
그러면서 뱃속이 빈속인거 알면서 죽이 아닌 굳은밥을
갇다주는 이해못할 행동을 하대여
병원식사면 신선한 야채위주의 안짜고 안뱁고 해야는거 아녜여
통닭튀김에 햄쏘세지,가공식품이 식단에 오르더라구여
결국 퇴원은 했는데 일주일간 거의 먹지도 않은식사비를
한끼당 5천원씩 진료비에 포함시키고 약이오르고 억울해여
분명히 식사거부 사인을 했는데도 말이죠
어케 고발하죠 병원측의 횡포에요
식사도 배설도 누워서 해결하래요
불편도 감소하고 겸겸해서 단식을 햇어여
일체의 음식을 거부하고 했는데 3일 지나니까
간호원장이 와서 펄펄뛰는거에여..
병원에서 굶어 죽으면 자기목이 잘릴거라는 제추측인데
아무튼 손수 밥숟가락 떠줄테니 밥먹으라고 하더라구여
단식을 이해못하는 병원 관계지들이 우습기도 하고
그러면서 뱃속이 빈속인거 알면서 죽이 아닌 굳은밥을
갇다주는 이해못할 행동을 하대여
병원식사면 신선한 야채위주의 안짜고 안뱁고 해야는거 아녜여
통닭튀김에 햄쏘세지,가공식품이 식단에 오르더라구여
결국 퇴원은 했는데 일주일간 거의 먹지도 않은식사비를
한끼당 5천원씩 진료비에 포함시키고 약이오르고 억울해여
분명히 식사거부 사인을 했는데도 말이죠
어케 고발하죠 병원측의 횡포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