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아직도 너무 망설여집니다 이름: 고은이 · 2003-09-09 21:24 · 조회 11
저번에 본단식도 아닌 예비단식때 폭식을 하고 있는
나에게 실망을 너무 많이해서 감히 본단식은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여기에 온지는 2달이 넘었지만 다른분들의 경험담을 보며 부러워할뿐 아직 ...
언제쯤 용기를 내어 단식을 시작할수 있을찌...

박근수 · 2003-09-13

마음은 물이 흐르듯
바람이 불듯
구름이 가듯
끊임 없이 움직인다고 합니다.
이것을 잡아 매기는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단식을 밥 먹듯 한 '간디'가 그랬습니다.

마음이 자제하는 방향으로 가는 사람에게는 음식
절제와 단식이 크게 도움이 된다.

태풍이 지난 하늘이 참 파랗습니다.
손가락 창을 만들어 대면 그대로 그림이네요.
하이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