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윤진님 보셔여~~~ 이름: 김지아 · 2003-09-15 02:50 · 조회 10
네,,, 다행히 조금씩 계속 나아지고 있어요,,,
이렇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비단식을 본단식 이틀전엔 소량으로 식사를 하고,,,
하루전엔 죽으로만 했는데,,,
더 잘했어야 헀는지 싶네요,,,
암튼 그렇자나도 남편은 몸이 가벼워져서 조타고 회복식을 더 길게 하겠다고 하더군요,,,
잘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ㅎㅎㅎ
암튼 최선을 다해서 도와야지요,,,

윤진님^*^
휴일인데 멋진 하루 보내세요,,,
보내주신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님의 단식도 성공리에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요,,,
바이,,,

윤진 · 2003-09-15

단식이 4일이라도 몸에서는 굉장한 변화가 있었을겁니다..
다음번에는 조금더 신중히 하셔서 아프지않았으면합니다.
단식은 할때마다 증상이 달리 나타나는것같아요..
저는 이번에는 얼굴에 많은 독소탓인지 열꽃이 피었는데
아마도 그동안 몸을 돌보지않고
좋지않은 음식들로 섭취해서 그랬나싶습니다..
방부제 많이 들어간 수입과자와 빵을 즐겨먹엇더니 이러나 싶기도 하고요..
우선 녹차팩으로 얼굴을 밤마다 진정시키고
어제밤에는 마그밀을 먹어 아침에 대변을 회복식8일만에 겨우 조금 봤답니다.
칼대지않은 수술이라하더니 몸은 참으로 신기하네요..
지아님의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길 바래요..

┼─ 김지아(charmkja@hanmail.net) : 윤진님 보셔여~~~ 9/14 [17:50] ─┼
│ 네,,, 다행히 조금씩 계속 나아지고 있어요,,,
│ 이렇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예비단식을 본단식 이틀전엔 소량으로 식사를 하고,,,
│ 하루전엔 죽으로만 했는데,,,
│ 더 잘했어야 헀는지 싶네요,,,
│ 암튼 그렇자나도 남편은 몸이 가벼워져서 조타고 회복식을 더 길게 하겠다고 하더군요,,,
│ 잘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ㅎㅎㅎ
│ 암튼 최선을 다해서 도와야지요,,,

│ 윤진님^*^
│ 휴일인데 멋진 하루 보내세요,,,
│ 보내주신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리고,,,
│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 님의 단식도 성공리에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 그럼 수고하십시요,,,
┼ 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