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나 짐승의 소리를 알아 먹으면 '지음'이요
소리에 썩 아름다운 경지에 든 것을 '득음'이라고
하던 데 '지유'는 남자이름으로 써도 좋고 여자
이름으로 써도 흠결이 없으니 얼굴이 나타나지 않는
인터넷이고보니 어느 쪽인지 알아먹기 모호합니다. ^^
지유님..
단식을 수 차 해 보신 분이니 익히 어림하시겠습니다만
몸이 비상사태에 면역이 되어 서는 안 되겠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하여, 지병이 없는 분이니 한 해 한 번으로도
족하다고 봅니다.
저도 한 때 담배를 보루로 사 놓고 태우면 마음이 푸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절연하고 보니 자연스레 술이 느는 데 이것도 곧
조절해 주어야 겠지요.
돈 아깝지 않게 사 먹는다는 가을 전어[錢魚] 철이 되었습니다.
체질에 따른 육식을 적당히 하는 것은 가합하다고봅니다.
채식을 하였을 때 속이 편안 하였다면 채식이 몸에 맞는
분으로 봅니다. 알맞은 술은 보약으로 들지요. 한방에서
보약으로 만든 알약은 거의 술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잡을 소가 눈 앞에 어른거리는지요.
덧댐: 조용한 시간 내어 향 향기 피워 책상다리로[가부좌]
기순환을 음미하는 것은 어떨는지요 마음을 갈앉히고
온 몸에 따뜻한 기운이 스며드는 경험은 단식 못잖습니다.
소리에 썩 아름다운 경지에 든 것을 '득음'이라고
하던 데 '지유'는 남자이름으로 써도 좋고 여자
이름으로 써도 흠결이 없으니 얼굴이 나타나지 않는
인터넷이고보니 어느 쪽인지 알아먹기 모호합니다. ^^
지유님..
단식을 수 차 해 보신 분이니 익히 어림하시겠습니다만
몸이 비상사태에 면역이 되어 서는 안 되겠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하여, 지병이 없는 분이니 한 해 한 번으로도
족하다고 봅니다.
저도 한 때 담배를 보루로 사 놓고 태우면 마음이 푸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절연하고 보니 자연스레 술이 느는 데 이것도 곧
조절해 주어야 겠지요.
돈 아깝지 않게 사 먹는다는 가을 전어[錢魚] 철이 되었습니다.
체질에 따른 육식을 적당히 하는 것은 가합하다고봅니다.
채식을 하였을 때 속이 편안 하였다면 채식이 몸에 맞는
분으로 봅니다. 알맞은 술은 보약으로 들지요. 한방에서
보약으로 만든 알약은 거의 술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잡을 소가 눈 앞에 어른거리는지요.
덧댐: 조용한 시간 내어 향 향기 피워 책상다리로[가부좌]
기순환을 음미하는 것은 어떨는지요 마음을 갈앉히고
온 몸에 따뜻한 기운이 스며드는 경험은 단식 못잖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