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초에 10일 생수단식을 했었고, 그후에 7월초에 5일의 효소단식을 했었습니다.
올해 두번 다 보식은 정상적으로 한것 같습니다.
그전의 단식은 약 5년쯤 전에 18일의 생수+효소단식과 그전에 2번의 단식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5일의 효소단식을 다시 한번 하고 싶은데, 제 몸이 좀 걱정이 되는군요.
어디가 심하게 잘못 되지야 않겠지만서도 일년에 3번의 단식은 처음 이라서요.
제상태가 단식을 한번 더 해도 괜찮을것 같기는 합니다만.
지나침은 경계의 대상이기에 조심스럽지만, 이것이 지나침인지 아닌지에 관해 지식이 없군요.
이번 단식의 목적은 정신적인 변화를 유도하기 위함이구요.
몇번의 단식으로 인해 느낀게 많고해서 이번 기회에 확실한 고삐를 잡고자 합니다.
이번에 철이 제대로 안들어지면 아마도 소를 다시 잡으려면 몇년은 더 기다려야 하는게 아닐까 라는 초조함이 함께 합니다.
제 나이는 41세 이고, 건강상태는 양호하다고 생각 합니다.
식생활은 채식을 좋아하며, 생선은 약간 그리고 고기를 끊은지는 약 10년쯤 된것같고요, 몸은 키가 175 cm 이고 몸무게는 지금 68 KG 입니다.
담배는 2년전에 끊었고, 술은 매우 즐기는 편입니다.
답변을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여러가지의 도움에 매우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두번 다 보식은 정상적으로 한것 같습니다.
그전의 단식은 약 5년쯤 전에 18일의 생수+효소단식과 그전에 2번의 단식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5일의 효소단식을 다시 한번 하고 싶은데, 제 몸이 좀 걱정이 되는군요.
어디가 심하게 잘못 되지야 않겠지만서도 일년에 3번의 단식은 처음 이라서요.
제상태가 단식을 한번 더 해도 괜찮을것 같기는 합니다만.
지나침은 경계의 대상이기에 조심스럽지만, 이것이 지나침인지 아닌지에 관해 지식이 없군요.
이번 단식의 목적은 정신적인 변화를 유도하기 위함이구요.
몇번의 단식으로 인해 느낀게 많고해서 이번 기회에 확실한 고삐를 잡고자 합니다.
이번에 철이 제대로 안들어지면 아마도 소를 다시 잡으려면 몇년은 더 기다려야 하는게 아닐까 라는 초조함이 함께 합니다.
제 나이는 41세 이고, 건강상태는 양호하다고 생각 합니다.
식생활은 채식을 좋아하며, 생선은 약간 그리고 고기를 끊은지는 약 10년쯤 된것같고요, 몸은 키가 175 cm 이고 몸무게는 지금 68 KG 입니다.
담배는 2년전에 끊었고, 술은 매우 즐기는 편입니다.
답변을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여러가지의 도움에 매우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