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수 · 2003-10-08 장[腸]에 알맞은 습윤이 유지되어야 하는 데 넘치면 설사요 모자라면 변비. 이 모두 몸안에 균형이 맞지 않아 [소통이 되지않아] 그렇습니다. 음식물, 스트레스, 콩팥[신장], 예민한 장 대체로 위 네가지 중에 한가지 이유일 것이며 체질적인 이유라면 그에 따른 약물(약초)을 생각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편안한 마음, 찬물을 충분하게 숙면, 윤이 많은 식품, 마그밀을 들 수있겠습니다. 몇일 안에 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면 손을 써야 됩니다. 방치하면 병을 키우게 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