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단식 일주일의 각오와 실패를 반복하다가 3일을 겨우 이겨내고
효소단식 7일, 완전단식 1일 현미식 3일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37세 주부로 아이들 간식, 남편의 건강식까지 준비하면서
음식보기를 돌같이 바라보는 저 자신에게 놀라면서...
아울러 단식을 통한 우리 몸의 경이로운 변화에 감탄하면서 단식을 체험하였습니다.
그러나 보식 없이(?) 정상식으로 돌아온지 이틀째에
황홀했던 자신감과 맑은 정신의 경험은 그리움으로 사라지고
지금은 아쉬움에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몸전체가 조금 붓는 듯하고, 머리도 점점 무거워져서
1일단식이라도 다시 해야 할지
아니면 3배 보식( 미음,죽부터)을 지금이라도 해야할지......
음식을 먹기만하면 졸고 있어요.
긴장이 풀어져서 일까요?
경험을 나눠주세요
효소단식 7일, 완전단식 1일 현미식 3일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37세 주부로 아이들 간식, 남편의 건강식까지 준비하면서
음식보기를 돌같이 바라보는 저 자신에게 놀라면서...
아울러 단식을 통한 우리 몸의 경이로운 변화에 감탄하면서 단식을 체험하였습니다.
그러나 보식 없이(?) 정상식으로 돌아온지 이틀째에
황홀했던 자신감과 맑은 정신의 경험은 그리움으로 사라지고
지금은 아쉬움에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몸전체가 조금 붓는 듯하고, 머리도 점점 무거워져서
1일단식이라도 다시 해야 할지
아니면 3배 보식( 미음,죽부터)을 지금이라도 해야할지......
음식을 먹기만하면 졸고 있어요.
긴장이 풀어져서 일까요?
경험을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