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영롱한 목소리 이름: 박근수 · 2003-10-29 18:39 · 조회 7
미영님은 단식을 알아먹는 몸을 가졌으니
인생 과녁 한복판을 꿰뚫은 셈이군요...

온갖 생명있는 것들이 열매를 남기는 계절에
단식으로 또 한 열매를 가꾸는 분이 드셨으니
반갑습니다.

생각만 하여도 설레임이 일어나는 것은
돈 없이도 참말 기분 좋은 일입니다.

잡사와 두어리마나난
선하면 아니 올세라

설운 님 보내옵나니
가시난 닷 도셔오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