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정말 해내고 싶어요 이름: 김경희 · 2003-11-03 22:22 · 조회 5
오늘부터 단식 들어갑니다. 잦은 폭식으로 몸이 많이 상했습니다. 어제두 휴일에 집에 있으면서 하루종일 먹을거 입에 달구 살구 배가 터질정도로 먹고 화장실 가서 토했습니다.
이번 단식으로 정말 폭식증과 변비 고쳐보고 싶습니다..

박근수 · 2003-11-04

몸단식과 더불어 마음단식까지
겸하여 닦아 놓으면 두고두고
좋은 일만 생깁니다.

단식은 하시는 분의 의지에 따라
솔직하게 나타납니다. 정직하지요.

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