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시작이 반 이름: 박근수 · 2003-11-04 15:30 · 조회 4
수고하였습니다 이제 반 쯤 왔습니다.
등산을 하여보면 내려올 때 즐겁지만
조심은 더 해야 됩니다.[이제 진짜시작]

어머님께서 정성을 쏟고 계시니 잘 하겠습니다만
회복식에서 뭘 먹어주려는 생각에 마음이 가면
일을 그르치기 쉬우니 조심하고 조신하게 임해야
할 때입니다.